지방 부동산 끝났다2 부동산 양극화, '똘똘한 한 채'가 정답일까요? ‘똘똘한 한 채’라는 스토리가 부동산을 많이 장악하고 있습니다. '똘똘한 한 채로 수요가 몰릴 것이다.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다.'라는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으며, 다음과 같은 고민도 함께 안겨줍니다. ‘내가 사는 지역은 똘똘한 지역인가?‘내가 사려는 단지는 똘똘한 단지인가?반면에 압구정, 반포, 잠실 등 확실한 상급지들은 ‘사람들이 똘똘한 한 채로 몰린다던데, 서둘러야지’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몰릴 것입니다.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106억 신고가하지만, ‘똘똘한’이라는 단어는 참 애매합니다. 어디까지가 '똘똘한 지역', '똘똘한 단지'인지 정할 수 없습니다. 똘똘한 한 채는 분위기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것이다 호갱노노많은 사람들은 오르는 아파트를 똘똘하다고 생각합니다.옆 동네의 신.. 부동산 2025. 1. 27. 더보기 ›› 지방 부동산이 상대적으로 못 오르고 있는 이유 분석 지방 부동산은 끝났다고 말하는 전문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. 사실일까요? 팩트 체크를 조금만 해봐도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. 실제 공급이 부족한 전주의 경우 상당한 매매, 전세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공급, 미분양 등 지방 자체적인 문제가 사라지면 지방 부동산도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상황입니다. 하지만 전체적으로 흐름이 퍼지지는 못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, 수도권에 비해 확실히 덜 상승한 상황입니다. 투자 수요가 없다는 것도 큰 요인일 텐데요. 이번 글에서는 지방 부동산의 현실과 상대적으로 못 오르고 있는 이유를 분석하겠습니다. 지방 부동산 현재 상황전국적인 반등 시기는 2023년 초로 볼 수 있는데요. 특례보금자리론과 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상품들의 등장, 시중 금리의 하락으로 전국적인.. 부동산 2025. 1. 7. 더보기 ››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