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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신고가1

부동산 양극화, '똘똘한 한 채'가 정답일까요? ‘똘똘한 한 채’라는 스토리가 부동산을 많이 장악하고 있습니다. '똘똘한 한 채로 수요가 몰릴 것이다.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다.'라는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으며, 다음과 같은 고민도 함께 안겨줍니다. ‘내가 사는 지역은 똘똘한 지역인가?‘내가 사려는 단지는 똘똘한 단지인가?반면에 압구정, 반포, 잠실 등 확실한 상급지들은 ‘사람들이 똘똘한 한 채로 몰린다던데, 서둘러야지’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몰릴 것입니다.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106억 신고가하지만, ‘똘똘한’이라는 단어는 참 애매합니다. 어디까지가 '똘똘한 지역', '똘똘한 단지'인지 정할 수 없습니다.  똘똘한 한 채는 분위기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것이다 호갱노노많은 사람들은 오르는 아파트를 똘똘하다고 생각합니다.옆 동네의 신.. 부동산 2025. 1. 27.